경건 = 하나님 앞에 내 죄를 고백하는 것. 그리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것.
시편32편 _ 다윗의 참회시. 감사시
1절. 허물의 사함은 정말 복된 일이다.
3절. 내 죄를 나만 알고 덮어두겠다. (기도 안하겠다, 하나님도 시간지나면 잊으시겠지-절대잊지않으심)
4절. 죄를 몰래 숨기려 하니 하나님이 나를 누르심
5절. 견딜 수 없어 고백하니 용서받음.
내 죄를 고백하지 않으려 했으나, 고백하자마자 하나님이 기다렸다는 듯 용서해주심.
하나님은 내 죄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고백하는 나의 중심을 보심.
6절. 경건한 사람에 대한 권고. 하나님을 만날 기회-내가 괴로울 때-에 기도하면 홍수라도 막아주심.
경건[하시드]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상태
8절. 나의 모든길을 인도하여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
10절. 악인(여호와를 신뢰X, 자신을 믿고 사는 사람) 의인(여호와를 신뢰하고 죄를 고백하는 사람)
11절. 의인들아 함께 예배하자.
경건한 사람은 자기 죄를 고백하는 사람
용서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나에게 가르쳐주신대로 살아가야 한다.
+회개는 하나님에 대한 것인 동시에 사람에 대한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장 첫번째 일이 죄의 고백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모습이 나에게 있음을 돌아보게 되었다.
경건의 삶이라 하면 말씀을 가까이 하고 (자주 읽고, 자주 듣고) 늘 기도하는 것-> 사실 이것 또한 죄의 고백으로 시작해야 하는데,
나의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께 고하기 보다는 발등에 떨어진 내 앞에 일에 대해서만 기도하고, 말씀은 그저 지식적인 교훈적인 것으로만 표면적으로만 대해 왔던 것 같다.
하나님은 내 죄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고백하는 나의 중심을 보시고, 나의 죄의고백의기도를 듣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용서하시고, 그에 따른 어려움도 하나님이 다 막아주신다는 것을 온전히 신뢰하는 내가 되길 바란다.
더욱 내 삶을 돌아보고 사소한 것들도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죄와 멀어지도록 자꾸자꾸 노력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어야겠다.
기도는 맹목적X. 철저히 강력한 삶을 요구하는 것. 오늘도 기도의 삶으로 살아가는 경건한 자가 되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206 | 「경건한 자가 끊어졌고 」미가 7장1~7 | 온유열매 | 2016-07-14 | 32 | |
| 205 | 경건한 자가 끊어졌고(미7:1~7) | 박명자 | 2016-07-14 | 29 | |
| 204 | 경건한 자가 끊어졌고 _ 내가 경건한 자가 되어야한다. | 황미선 | 2016-07-14 | 32 | |
| 203 | 경건한 자가 끊어졌고 | 유희정 | 2016-07-13 | 30 | |
| 202 | 경건한자가끊어졌고(미가7장1~7절) | 김영희 | 2016-07-10 | 31 | |
| 201 | 모든소산의맏물을 거둔후에(신명기1~11절) | 김영희 | 2016-07-07 | 29 | |
| 200 |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 (신26:1~11) | 박명자 | 2016-07-06 | 38 | |
| 199 |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 | 유희정 | 2016-07-06 | 28 | |
| 198 |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신명기26:1~11~7월 첫째주 맥추감사주일 | 온유열매 | 2016-07-06 | 41 | |
| 197 | 경건과 기도 | 유희정 | 2016-06-30 | 25 | |
| 196 | 경건과 기도(시편32:1~11) | 박명자 | 2016-06-30 | 28 | |
| 195 | 경건과 기도_ 죄의 고백 | 황미선 | 2016-06-30 | 27 | |
| 194 | 「경건과 기도」시편 32:1~11 | 온유열매 | 2016-06-28 | 34 | |
| 193 | 경건과기도(시편32장1~11절) | 김영희 | 2016-06-28 | 39 | |
| 192 | 두려움을 극복하는 믿음 | 유희정 | 2016-06-23 | 26 |

댓글